
화상으로 배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문장을 화면에 띄우고 주어와 동사, 수식어에 색을 나눠 표시합니다. 구조를 그린 화면이 저장되어 같은 문형이 다시 나올 때 그대로 꺼내 비교할 수 있습니다.
듣기와 말하기는 화상이 오히려 편한 영역입니다. 음원을 같이 들으며 멈출 지점을 함께 정하고, 학생이 소리 내어 읽는 것을 바로 듣고 고쳐 줍니다.
영작은 학생이 문장을 입력하면 선생님이 고친 부분만 다른 색으로 바꿔 보여 줍니다.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학교급마다 어떻게 진행하나요
초등
초등은 소리와 철자를 잇는 것이 먼저입니다. 낱말 카드를 화면에 하나씩 띄우고 학생이 소리 내어 읽은 다음 직접 입력해 보게 합니다.
중등
중등은 문법 단원과 본문 독해가 함께 나옵니다. 본문 문장을 띄워 그날 배운 문법이 어디에 쓰였는지 학생이 찾아 표시하게 합니다.
고등
고등은 지문 수가 많아 한 문장씩 해석할 시간이 없습니다. 문단 첫 문장과 연결어에 먼저 표시하고 글의 흐름을 잡는 순서로 읽기 연습을 합니다.
자주 막히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 해석은 되는데 문제를 틀림문장 뜻은 아는데 글 전체가 무엇을 말하는지 놓치는 경우입니다. 문단마다 한 낱말로 요지를 적게 해 흐름을 잡습니다.
- 어휘를 외워도 금방 잊음낱말만 따로 외운 경우입니다. 본문 문장째로 화면에 모아 두고 다음 회차 첫 5분에 다시 묻습니다.
- 영작에서 시제와 수 일치가 흔들림아는 규칙이 쓰기에서 적용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학생이 쓴 문장에서 동사만 골라 표시해 보게 합니다.
- 듣기에서 숫자와 고유명사를 놓침들리는 소리를 받아 적는 연습이 부족한 경우입니다. 음원 구간을 잘라 되풀이해 듣고 받아쓰기를 화면에 남깁니다.
한 회차는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문장 띄우기
그날 다룰 본문이나 문제를 미리 화면에 올려 둡니다.
구조 표시
학생이 먼저 주어와 동사를 표시하고 선생님이 빠진 곳을 채웁니다.
소리 내어 읽기
표시한 문장을 학생이 읽고 끊어 읽는 위치를 함께 맞춥니다.
고친 문장 저장
첨삭한 영작과 표시 화면을 회차별로 정리해 둡니다.
첫 회차는 체험을 겸해 연결 점검과 현재 수준 확인을 함께 합니다. 화면 구성이 맞는지 직접 보신 뒤 수업을 정하시면 됩니다.
회차가 끝나면 판서 화면과 다룬 범위, 다음 과제를 정리해 보내 드립니다. 보호자께서 수업 흐름을 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를 준비하면 되나요
이어폰이나 헤드셋, 키보드가 있는 기기가 있으면 좋습니다.
듣기와 발음 교정이 들어가는 회차는 소리 품질이 수업의 절반입니다. 마이크가 달린 이어폰을 쓰고, 영작이 많은 학생은 키보드로 입력하게 해 고친 문장을 바로 겹쳐 봅니다.
기기와 회선은 접속 환경 점검과 준비물 확인에서 미리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과목으로 체험 수업 신청하기
학년과 지금 막히는 단원, 쓰실 기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체험 회차 일정을 바로 잡아 드립니다.